9월 15일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을 보며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 중에 하나는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극심한 고통 중에서 죽어가는 아들을 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바라만 보고 있던 성모님의 마음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성전에 갔을 때 시메온이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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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 제 24주일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한번 어떤 신부님이 죽어가는 사람의 고해성사를 들으러 갔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신부님은 그 사람에게 자신의 죄를 다 뉘우쳤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부님이 다른 사람들을 다 용서하느냐고 물어보자 그 사람은 그렇게 못한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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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보통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응원을 하면 한쪽을 응원하지 양쪽 다 이기라고 응원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데, 격리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할 수는 없습니다. 운전을 하다가 빨간 불에 설 수도 있고 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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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어떠한 운동을 하든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말씀대로 달리기를 하던지, 아니면 축구를 하던지, 골프를 치던지 무엇을 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완전하게 해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운동 신경이 있는 사람들은 있지만 그 사람들도 다른 사람들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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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현제 세상을 보면 물론 코로나 판데믹 때문에 어려움이 없는 나라나 사람들이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모두가 함께 하고 서로를 도우며 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오히려 더 싸우고, 서로를 죽이고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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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들과 많은 선택들은 나와 가족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지요.  하지만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행복과 세상의 행복은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떠한 행복을 위해 살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것이지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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