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Stay At Home Order” 에 따른 미사 안내

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오늘 온타리오 주정부에서 “Stay-At-Home Order” 를 4월 8일 목요일 부터 실행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토론토 대교구에 소속된 모든 공동체들은 이번 발표에 영향을 받지 않고, 기존의 참석인원 15% 제한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예수성심 본당은 계속 성직자, 수도자, 직원, 봉사자를 포함하여 각 미사당 최대 80명까지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미사 참석하는 신자분들의 숫자는 75명으로 제한 합니다.
• 장례미사 참여는 50명으로 제한 합니다
•평일 미사는 예약없이 오실 수 있습니다.
•주일 미사는 반드시 예약을 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유튜브 온라인 미사는 예전과 같이 실행됩니다.
참고 사항으로 온타리오 주정부의 백신클리닉 지역의 확대 방침에 따라 성당들이 백신클리닉 지역으로 지정 될 수도 있습니다. 향후 토론토 교구청에서 요청시 협의를 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진행 상황에 따라 신자분들께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 미사후에는 사무실 앞쪽에 모여 친교를 하지 마시고 바로 귀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마스크는 성당내에서는 항시 착용하고, 2M 거리두기를 항시 유지합니다.
• 성당 입장시 열체크, 손소독 등의 방역조치 후 입장 하실 수 있습니다.
• 열이 나거나, 아픈 증세가 있거나, 건강상태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은 집에 머무시길 권고합니다.
• 온타리오 주정부와 토론토 대교구의 안전규정에 따라 우리 예수성심 성당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자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