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예약 – Mass Re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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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베드로 신부님 강론

  • 5월 4일

    우리는 살아가면서 때로는 큰일도 아닌 것을 가지고 마음의 평화를 잃습니다.  …
  • 5월 2일 – 부활 제5주일

    제가 까미노를 제일 처음 갔을 때는 8월말/ 9월이 시작되는 늦여름/초가을 …
  • 5월 1일

    아름다운 계절인 봄이 시작되고 여름으로 넘어가는 문턱인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펜데믹에 …